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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광고는 정말이지 최고다. 마케팅 story

광고를 기준으로..

TV는 틀어놓고 잘수도 있고 다른 곳에 갈수도 있다.
신문은 기사만 봐도 된다.
라디오도.. 인터넷도... 안보면 그만이다..

그러나 상영전 극장 광고는 빼도박도 못한다. 무조건 봐야한다.
영화상영시간이 1시 50분이라더니 2시에 시작한다. 10분이 넘게 광고만 봤다.

광고주에게는 최고의 공간이다.

맨날 동네 씨너스만 가다가 오랜만에 CGV에 갔더니 스타리움관이라고 앞뒤. 좌우 모두 넉넉한 자리배치를 가지고 있는 상영관이 있더라. 이거 정말이지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이긴 하다. 다 광고 틀어주는 댓가로 돈 벌어서 이런것까지 마련했겠지.. 이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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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내고 보는 극장광고, 해도해도 너무해 2009/11/29 19:20 #

    돈 내고 보는 광고 - 대형 멀티플렉스의 '값비싼' 횡포 * 참고로 이 포스팅은 작성자가 분노한 상태에서 쓴 것으로, 약간 내용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정도가 매우 약한 편이라 임산부나 노약자가 보셔도 매우 괜찮습니다. ^^ - 뭐야 이거? 대체 언제 시작해?  얼마 전 남자친구와 함께 대학로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둘 다 영화보는 걸 좋아해서 그 영화 개봉을 기다리다 간 거였는데, 또 때마침 기념일이라 기분도 상당히 들떠있었죠. ...... more

덧글

  • 골룸 2009/11/02 19:25 # 답글

    영화제를 추천한다는 ㅋㅋ
  • 유신성 2009/11/29 19:19 # 삭제 답글

    같은 생각 가진 사람입니다.
    얼마 전 극장에 갔다가 짜증이 확 나고 좋던 기분 다 망쳐서, 두세시간 들여 관련된 포스팅을 했더랬지요.
    광고주에겐 좋겠지만 저는 참 싫더라구요.....-_-;;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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