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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희열 못느낀지 넘 오래됐나? Culture story



휴가인데 혼자 어디 가기도 뭐하고 ..
집에서 디빅보고 있다...

킹콩을 들다를 막 봤는데 울었다..^^ 아놔 국가대표도 그렇고 스포츠영화만 보면 왜케 눈물나는지.. 이사람들 성공하고 나서 서로 부여잡고 울면 괜히 나도 울고 싶어진다. 뭔가 성공의 짜릿함이란..


영화 다 보고 생각한거지만 성공한 후 다가오는 희열같은거 느낀지가 언제인지 생각이 안난다. 이런 기분 현실세상에서 좀 느껴봤으면.. 그나저나 이범수 우는 연기는 참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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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rehwon 2009/09/01 21:34 # 답글

    이번 주말에 '킹콩을 들다'를 수빈이랑 같이 봤는데, 딸 키워 이런 영화를 같이 볼 수 있어 너무 좋더군요. 재미있고, 욱컥했어요.
  • 화이트칼라 2009/09/02 11:17 #

    ^^ 시사회 다녀온 와이프 추천으로 봤는데 정말이지 뭉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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