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이야기를 다룬다고 해서 이슈가 되었던 비스티보이즈(beastie boys). 영화를 보면 제목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개쓰레기". 하정우와 윤계상의 몸파는 남자들의 얘기인데 인생 참 구질구질하다. 지들은 여자 꼬셔서 공사(?) 잘하면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여기서 하정우의 역할은 마치 <태양은 없다.>에서 이정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완전 비굴한 캐릭터이다. 그나저나 이상한건 여기에서 윤진서가 텐프로에 다닌다고 구라를 치는데 윤계상을 그걸 믿는다는 것이다. 말도 안돼. 윤진서같은 얼굴로 무슨 텐프로야?









덧글
hyem 2008/07/31 11:37 # 답글
추천?
화이트칼라 2008/07/31 17:05 #
강추까지는 아니구...
kelo 2008/07/31 15:46 # 답글
텐프로가 머에요? ^^
화이트칼라 2008/07/31 17:06 #
링크를 참고하세요~~^^
쿨한양C 2008/07/31 17:10 # 답글
텐프로라 호홋
카우프만 2008/08/01 15:32 # 답글
윤진서는 텐프로에요...텐프로에는 진짜 연예인 싸대기 후려갈길정도로 이쁜 애들도 많지만
윤진서정도면...
제우스 2009/03/21 15:30 # 삭제 답글
님아. 윤양 얼굴은 정말 텐프로는 아니다.ㅡ.ㅡ
윤진서.. 2009/04/17 22:39 # 삭제 답글
윤진서.. 진짜 텐프로는 아님 ㅋㅋㅋㅋ 영화대로 안마방에 제격인 외모구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