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페이지를 볼때 마다 느끼는 건 '페이지 참 이쁘게 만든다.'이다. 네이버 내부 서비스를 알리는 하우스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능력 또한 놀랄만큼 뛰어나다. 오늘 갑자기 본 네이버 하우스 광고..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디자인의 멋진 조화가 보이는 작품이다. 여러가지 배너광고가 온라인에 펼쳐져 있지만 아직 네이버 하우스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을 넘어서는 팀은 없는 것 같다.(에이젼시일수도 있지만..)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디자인의 멋진 조화가 보이는 작품이다. 여러가지 배너광고가 온라인에 펼쳐져 있지만 아직 네이버 하우스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을 넘어서는 팀은 없는 것 같다.(에이젼시일수도 있지만..)
태그 : 네이버







덧글
네이 2008/01/30 15:48 # 삭제 답글
네이버정도면 내부팀 여럿 두고 있겠죠
2008/01/31 09:0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