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발견한 스펀지 차량 이렇게 보니까 참 신기하다.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은 네이버의 지식창이 대중화하는데 참 많은 기여도를 한 작품이다.
어찌보면 제작스폰이니 PPL과 같은 마케팅 프로그램이 많은 유행이 되었지만 네이버와 스펀지가 함께 한 캠페인이야말로 바로 그 모범사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야심만만과 네이트온도 멋지게 했지만..^^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은 네이버의 지식창이 대중화하는데 참 많은 기여도를 한 작품이다.
어찌보면 제작스폰이니 PPL과 같은 마케팅 프로그램이 많은 유행이 되었지만 네이버와 스펀지가 함께 한 캠페인이야말로 바로 그 모범사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야심만만과 네이트온도 멋지게 했지만..^^










덧글
스페이드A 2007/12/19 16:34 # 답글
설마..저 차에서 촬영을 -0-;;;
화이트칼라 2007/12/20 14:53 # 답글
스페이드A>저 안에서 하지는 않겠죠? 아찔한 소개팅도 아니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