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화당의 허경영총재..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의 히어로인 호국당의 김길수 후보, 그는 불심으로 대동단결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나와 특이한 정신세계로 선거이벤트를 제대로 해 주었다.

말도 많도 탈도 많았지만 뭔가 재미요소가 부족했던 17대 대통령선거..하지만 430이라는 높은 아이큐를 자랑하며 나선 경제공화당의 허경영총재는 UN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한다고 하여 이슈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총재에게 추파를 던지기까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자회견 동영상을 참조하시죠..^^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의 히어로인 호국당의 김길수 후보, 그는 불심으로 대동단결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나와 특이한 정신세계로 선거이벤트를 제대로 해 주었다.

말도 많도 탈도 많았지만 뭔가 재미요소가 부족했던 17대 대통령선거..하지만 430이라는 높은 아이큐를 자랑하며 나선 경제공화당의 허경영총재는 UN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한다고 하여 이슈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총재에게 추파를 던지기까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자회견 동영상을 참조하시죠..^^







덧글
레이 2007/11/15 17:05 # 답글
불심으로 대동단결-_-b 쵝오!!
화이트칼라 2007/11/16 15:23 # 답글
레이>당신의 정신세계도 역시..
미륵이야기 2007/12/02 16:16 # 삭제 답글
미륵의 기운을 타고난 허경영은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 신촌마을」에 있는 조상묘의 발복으로 17대 대통령에 반드시 당선되며 이미 현불사의 설송스님이 당선을 예언한바 있습니다.▲ 부산 부곡동의 유명 무속인 장보살은 “천상계에 있는 허씨 조상들은 자손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솥에 시루떡을 쪄서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 부산 천불사 우담바라 화현(化現)이 미륵의 출세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b